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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민제(2002-01-15 10:53:48, Hit : 1795, Vote : 193
 지킬건 지킨다 제 1 호





제목 없음





성과배분 투쟁,


이제 전조직적으로 책임지는 투쟁으로!


신임집행부는

성과배분 문제와 관련한 6차례의 협상을 그야말로, 인내를 가지고 임해왔다.그러나 더 이상의 수정 제시안이 없다 는 회사측의 말은
지극히 자의적이고, 조합원과 적직원의 요구를 무시하는 처사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회사측은 위원장선거 공약사항으로는 얼마든지
높은 액수를 제시할 수 있으나, 현실성이 없다든가 아니면 터무니 없이 높은 요구안이라고 같은 말만 앵무새 처럼 되풀이 하고 있다.
그렇다면 교섭대표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이야기 한 것은 과연 무엇인가?  열심히 하면 응분의 보상을 하겠다 던 말은 어디로 간
것인가?  사측에서 이야기하듯 조합이 변화를 바란다면 먼저 사측도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 것이 아닌가? 회사측의 모습은
해마다 임금이던, 성과급이던 상만 시작하면 똑같이 되풀이 되어왔다. 얼토당토 않은 타사와 비교는 이제는 걷어 치워라!  다른 곳보다 더
많이 주면 직원들의 반발을 사고, 직원들의 요구를 들어주면 타사의 빈축을 사야한다는 해괴한 경쟁논리와 위기타령은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온 논리이다. 기업운영의 가장 큰 자산은 현장조합원과 전직원의 능동성과 창의성임에도 불구하고, 구 H그룹 때에나 써먹던
해묵은 논리에 대해 우리는 경영진의 자질을 의심할 수밖에 없다. 또 저번 교섭에서 회사가 일방적으로 결산을 마무리 하겠다고 한
처사는 노동조합과 조합원 아니 전직원을 무시하는 것이다. 전문경영인 임을 한편으로 내세우며 대주주와 종속적인 관계임을 한편으로 내세우는
합리적이지 못한 편의적인 발상을 걷어 치워라! 당장의 성과를 떠나서, 이제 우리는 예전과 같이 회사가 주면 주는 대로 받고
,시키면 시키는 대로 말도 못하고 벙어리 냉가슴 않듯 하지 않을 것이다. 당연한 우리의 정당한 권리를 요구하고 쟁취할 것이다 비록
여태까지의 협상투쟁은 신임집행부 중심의 투쟁이었다면 이제부터는 조합원의 직접선출로 힘있게 출발하려는 신임집행부와 2002년 5대 1년차
대의원들은 모두가 우리의 정당한 권리인 적정 성  과배분투쟁을 전조직적으로 책임져 나갈 것이다.


한라공조 노동조합 위원장 조민제





* 노동조합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4-04-26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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