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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조합(2002-03-27 14:23:25, Hit : 1469, Vote :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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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킬건지킨다10

임금요구안 원안 확정,
총파업 적극 조직 결의!!
-임시 대의원대회 확정, 결의 사항-

이제 2002년 임금투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참석대의원(총 24명중 16명 참석) 전원의 이의제기 없이 만장일치로 원안 그대로 확정되었다.
이 자리에서는 2002년 임금인상 요구를 ‘기본급 정액 150,000원 인상과 가족수당의 통상급화를 요구한다’라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요구안 원안을 확정한 것이다. 또한 총파업투쟁을 적극조직 할 것을 결의 하였으며, 다음은 총파업투쟁과 관련된 민주노총 대의원대회 및 오늘 대의원 대회에서 확정 결의된 사항이다.

민주노총 산하 전조직은 오는 4월2일 오후 1시부로 전면총파업에 돌입한다. 그리고, 총파업투쟁까지는 다음과 같이 투쟁을 전개한다.

총파업투쟁까지는 다음과 같이 투쟁을 전개한다!

1) 모든 단위노조는 3월 27일부터 간부철야농성투쟁에 돌입한다.
- 발전소매각 및 노조탄압 규탄 및 총파업 조직
2) 3월 27일부터 지역본부는 발전소 주변에서 전개되는 발전노조 가대위 집회에 결합한다.
* 한라공조 노동조합은 28일부터 확대간부 릴레이 철야농성과 중식 선전전에 돌입한다.
3) 3월 28, 29일 전 사업장은 잔업을 거부하고 지역별 집회와 행사에 최대한 결합한다.
4) 3월 29일(금) 모든 지역에서 퇴근후 거리선전전 및 야간문화제를 개최한다.
5) 3월 30일(토) 전 사업장은 특근을 거부하고 14:00 전국동시다발 민중대회에 최대한 참가한다.
6) 4월 1일(월) 모든 단위노조는 조합원 홍보전을 전개한다.
7) 투쟁기금으로 총연맹 임원과 산별연맹 임원은 5만원, 단위노조 대표자와 지부장까지 3만원을 납부한다.
* 한라공조 노동조합은 원칙적으로 위의 지침을 받아 적극 실천한다. 단, 위의 지침중에서 일부는 단위노조 조건에 맞게 적용하며 그 결정권한은 위원장이 지부장과 긴밀한 협의하에 결정하여 하달한다.(대의원대회 결정사항)

전국금속산업연맹 한라공조 노동조합
2002년 제1차 임시대의원대회
특별결의문

김대중 정권은 전체 국민의 80% 이상이 국가기간산업인 발전소매각을 반대하는데도 이를 강행하기 위해 한 나라의 정부라고 보기 어려울 정도의 비이성적 행태를 거듭하고 있다.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흑자를 내고 있는 전력산업을 적자라고 주장하고, 민영화 문제는 노사협상대상이 아니라면서 교섭을 거부하던 정부가 노사·노정 교섭석상에서 민영화 동의서에 합의하라고 억지를 부리고 있지 않은가?

국가경제의 기반인 기간산업을 재벌과 외국자본의 수중으로 팔아넘기기 위해 노동자 대학살과 다름없는 대량해고를 서슴지 않는 정권, 전력대란을 절전운동으로 감수하라며 국민을 우롱하는 정권에 대해 이제 노동자들이 할 수 있는 것은 투쟁뿐이다.

지난 4년간 민주노총은 노동자·민중의 생존권을 짓밟고, 국가경제의 기반을 무너뜨리고, 자본의 이익을 위해 공익을 희생시키는 신자유주의정책 분쇄를 위해 줄기차게 투쟁해 왔다. 발전노조 5600명 조합원들이 1개월간의 파업투쟁으로 그 투쟁을 다시 시작했다. 이제 이 투쟁을 민주노총 60만 조합원들이 받아 안고 다음과 같은 투쟁결의를 천명한다.

하나, 정부와 자본은 발전소매각 등 국가기간산업 사유화를 즉각 중단하라!
하나, 정부와 자본은 발전노조, 공무원노조 등에 자행되는 노동운동탄압을 즉각 중단하라!
하나, 이 요구를 관철하기 위해 우리는 3월 27일부터 예정된 민주노총의 모든 지침을 적극적 으로 받아 실천하며, 4월 2일 전면총파업투쟁을 적극 조직할 것을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이번 전면 총파업투쟁을 2002년 임금인상 투쟁에 있어서도 매우 중요한 교두보임을 명확히 인식하고 총파업투쟁 승리와 현장조직력 강화에 총력을 다 할 것을 결의한다.
하나, 이런 투쟁과 조직과정을 거쳐 우리 전 조직은 4월 2일 오후 1시를 기해 전면 총파업투쟁에 돌입할 것을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위와 같은 투쟁과정에서 정부 또는 자본에 의해 민주노총, 금속산업연맹, 단위노조 현장지도부에게 어떠한 침탈행위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만약 지도부에 대한 침탈이 자행된다면 즉각 보다 높은 수위의 투쟁으로 응징할 것을 결의한다.

2002년 3월 27일
임시대의원대회 참가자 일동

총파업투쟁 승리하고 2002년 임투 승리하자!
총파업투쟁 승리하고 공기업사유화 저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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